‘ ○이이엄 공간에 조금은 변화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즈음 만나게 된 두 사람빈티지 조명 전선을 두 번에 걸쳐 몇시간 직접 꼬아서 달아주셨다사진도 , 꽃 이름도당연한 것이 아님에도 전시회 기간 내내 곁하여 부족함을 채워준이런 과정의 나날들을 오래 기억하며 간직하고 싶다
‘ ○
이이엄 공간에 조금은 변화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즈음 만나게 된 두 사람
빈티지 조명 전선을 두 번에 걸쳐 몇시간 직접 꼬아서 달아주셨다
사진도 , 꽃 이름도
당연한 것이 아님에도 전시회 기간 내내 곁하여 부족함을 채워준
이런 과정의 나날들을 오래 기억하며 간직하고 싶다